'순풍 산부인과' 김수진, 생활고 시달려…오늘(29일) 13주기
2026.03.29 10:57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고(故) 김수진이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흘렀다.
김수진은 지난 2013년 3월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8세.
당시 경찰에 따르면 최초 신고자는 남자친구였으며, 현장에는 김수진이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진은 1996년 MBC 드라마 '도전'으로 데뷔해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드라마 '도시남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전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하고 차기작 일정이 연기되면서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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