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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026시즌 첫 안타는 2루타 ‘쾅’ ... 자이언츠는 개막 3연패 수렁

2026.03.29 11:44

팀의 시즌 첫 득점 책임지기도 ... 시즌 타율은 0.100
이정후가 29일 뉴욕 양키스와의 MLB 경기에서 팀의 시즌 첫 득점을 올리고 동료 루이스 아라에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시즌 MLB(미 프로야구)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2026 MLB 정규 시즌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앞서 양키스와의 1·2차전에선 5번 타자로 나왔지만 이날 리드오프로 나선 그는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오른쪽 담장까지 굴러가는 2루타를 때려내며 시즌 첫 안타를 때려냈다. 후속 타자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 때 득점을 올리며 팀의 시즌 첫 득점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5회엔 볼넷을 골라내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0.100(10타수 1안타)이다. 팀은 1대3으로 패배하며 개막 3연패에 빠졌다. 개막 3연전에서 단 1점만 내는 등 공격력에서 문제를 노출한 자이언츠는 31일부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3연전에서 시즌 첫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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