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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개막 앞둔 더 시에나 벨루토CC, 은보아 ‘공식 1호 홀인원’ 기록

2026.03.29 10:48

수준급 골프 실력을 자랑하는 배우 오지호가 LPGA 국내 개막전을 앞둔 ‘더 시에나 벨루토 CC’에서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이날 라운딩에서는 오지호의 배우자인 은보아가 ‘공식 1호 홀인원’의 주인공이 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은보아가 정교한 샷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루체 4번 홀은 탁 트인 시야와 함께 섬세한 거리 조절이 요구되는 파3 홀로, 골퍼들 사이에서도 난도가 있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번 기록은 더 시에나 그룹이 구 세라지오 GC를 인수한 이후 공식적으로 기록된 ‘개장 이래 첫 홀인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라운딩에는 국내 대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이자 ‘더 시에나 오픈 2026’ 브랜딩 디렉터인 노희영도 함께했다. 노 디렉터는 마켓오, 비비고 등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로, 최근 더 시에나 그룹과 함께 골프 대회의 새로운 방향성을 기획 중이다.
 
오지호·은보아 부부와 노희영 디렉터가 함께한 이번 라운드는 내달 열릴 KLPGA 투어를 앞두고 코스 컨디션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은보아의 홀인원은 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상징적인 장면으로 주목받고 있다.
 
은보아가 홀인원을 기록한 더 시에나 벨루토 CC에서는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KLPGA 투어 2026 시즌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열린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세계 랭킹 1위 출신 박성현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노희영 디렉터는 “이번 대회는 예술과 미식, 휴양이 결합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대회를 앞두고 나온 이번 홀인원 소식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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