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3주간 오사카·도쿄·서울 풀코스 모두 '서브3'…첫 기록 2시간 59분 59초 ('전참시')
2026.03.29 06: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권화운이 마라톤 기록으로 시선을 모았다.
어제인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인생84’에 출연 중인 권화운이 등장했다.
이날 권화운은 “전 배우, 현 마라토너 권화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세형은 “배우는 그만둔 거냐”고 반응하며 웃음을 더했다.
권화운은 약 1년 동안 풀코스 마라톤 13회를 완주했고, 이 중 9개 대회에서 3시간 이내 완주를 의미하는 ‘서브3’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년 만에 아마추어 상위 1% 수준에 도달한 기록이다.
양세형은 “풀마라톤은 5시간 안에 완주해도 잘 뛰었다고 하고, 4시간 이내면 ‘서브4’로 인정받는다”며 “권화운은 첫 풀코스부터 서브3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션도 못해본 기록”이라고 언급했고, 양세형은 “션 형 앞에서 서브3 얘기하면 발작 버튼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그렇게 착한 사람이?”라고 반응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권화운은 “마라톤 준비는 드라마 촬영하면서 2~3개월 정도 했다”며 “첫 기록이 2시간 59분 59초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사카, 도쿄, 서울 마라톤을 3주 동안 연달아 뛰었는데 모두 서브3를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이건 진짜 대단하다”, “이 정도 기록이면 거의 선수 수준 아니냐”, “정신력과 재능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권화운은 1989년생으로, 연기 활동과 함께 러닝을 병행하고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개과천선' 서인영, 가인 저격→욕설 사건 전말…"살고 싶지 않았다" [종합]
☞ '구독자 1위' 한화 우승공약 도대체 뭐길래? "어디에서도 하지 않았던 콘텐츠" 호언장담 [미디어데이]
☞ '셋째 출산' 리한나, 자택서 총격..세 자녀 있었다 "범인=언어치료사"
☞ 유지태, 100kg 증량으로 몸은 만신창이…"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 다 생겼다" ('유퀴즈')
☞ '불륜 인정' 저속노화 정희원, 3개월만에 복귀...갑론을박 [핫피플]
☞ “김현수 매일 아침 6시30분 출근, 집이 서울인데…” 38살 베테랑에 3년 50억 전액 보장, 파격 베팅 다 이유가 있었다
☞ “임시현 탈락 충격” 중학생이 대표로! 한국양궁 15세 대표 등장→42세와 경쟁…세대교체 상징 장면
☞ 강소라, 자연 미인 자신감 “성형수술? 엄마 뱃속에서”(아니근데진짜)[핫피플]
☞ [공식] ’야구여신’ 김세연 아나운서 득남 “한 달 빨리 태어나…자연분만”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뽐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