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조규성 다 밀어낸다' 막내 오현규 '월드컵 주전 원톱' 도전장
2026.03.29 03:00
공격수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에 더 무게가 쏠리고 있다.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던 조규성(28·미트윌란)은 이번 시즌 공식전 34경기에서 7골을 넣었지만, 최근 13경기에서 단 1골에 그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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