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리뷰]"이게 수비야?" '가상의 남아공'에 탈탈 털린 홍명보호 스리백, '조유민 자동문 수비→3연속 골대 강타'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2026.03.29 02:00
고도에게 공이 전달됐다. 고도를 밀착마크한 조유민이 높이 뜬 공을 발로 걷어낸다는 게 고도의 몸에 맞추고 말았다. 고도는 속도를 붙여 조유민을 벗겨냈고, 뒤따라오던 조유민은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고도는 우측에서 침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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