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양현준
양현준
북중미행 마지막 기회 잡은 양현준 "윙백이 좀 더 쉬워"

2026.03.29 02:00

좀 더 쉽습니다." '전천후 윙어'로 변신해 홍명보호로 복귀한 양현준(23·셀틱)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향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양현준은 최근 1년여 만에 멀티골을 터뜨리며 매서운 득점력을 보여줬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양현준의 다른 소식

양현준
양현준
2시간 전
인터뷰하는 양현준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