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용중의 뜻밖의 고백
2026.03.28 00:41
모모(백서라)의 외형을 한 란희(송지인)에게서 점차 설명하기 어려운 괴리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주신(정이찬).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려는 듯 그는 진주(천영민)를 레스토랑으로 불러 함께 식사를 한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던 주신은 슬쩍 진주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고, 없다는 대답에 어딘가 흡족한 듯한 표정을 보인다. 이후에도 주신은 대화를 이어가며 진주의 말투와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기 시작한다.
한편 자립지원센터로부터 폴 김(지영산)이 자신의 친아버지일 수 있다는 연락을 받은 진주. 진주는 설레는 마음으로 폴 김을 찾아간다. 진주는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상상하며 희망에 부풀어 오른다.
어릴 적부터 오직 용중(안우연)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바라(주세빈). 그동안 용중에게 바라는 가족 같은 존재에 가까웠다. 하지만 뜻밖에 용중은 바라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묻는다. “내가 1순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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