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무려 26년 만에 신인 개막전 세이브 대기록 나왔다! 23세 박정민, 롯데 구단 역사에서는 최초→리그 역사에서는 4번
2026.03.28 21:00
인터뷰를 마친 박정민. 역투하는 박정민. /사진=뉴시스 롯데 자이언츠의 '슈퍼 루키' 박정민(23)이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화려하게 비상했다. 롯데 구단 역사상 최초이자, 리그 전체로도 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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