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감사합니다, 즐기겠습니다" 강백호 이후 8년 만의 KT 고졸 신인 스타팅…데뷔하자마자 2루타→안타 폭발, 스타 탄생 예고 [잠실 현장]
2026.03.28 17:00
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했다는 점이다. 고졸 신인이 개막 선발 라인업에 오른 건 KT 역사상 2018년 강백호 이후 무려 8년 만의 일이다. 안산중앙중-유신고 출신의 내야수 이강민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강백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