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날 것 같다"던 최형우, 무려 10년 만에 라팍 복귀 타석→헬멧 벗고 인사했지만 득점권서 아쉽게 범타
2026.03.28 16:00
홈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최형우. 인사하는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리빙 레전드' 외야수 최형우(43)가 무려 10년 만에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에서 복귀 타석에 들어서며 감격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복귀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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