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164대 판매"…김학준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비결은
2026.03.27 11:24
김학준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사진=기아(KIA)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소속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차량 판매 4000대를 달성해 역대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가 누적 4000대를 판매한 우수 영업직원에게 부여하는 칭호다. 기아는 영업 일선의 동기 부여를 위해 누적 판매 대수에 따라 2000대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2002년 입사한 김 선임은 23년간 연평균 164대를 판매하며 이번 기록을 달성했다. 기아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지급했다. 김 선임은 "꾸준히 쌓아온 신뢰가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며 "4000대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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