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타' 이세영 맞아? 긴 머리 싹뚝→숏컷 변신으로 리즈 갱신
2026.03.28 11:49
[이세영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세영이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머리를 잘라내고 새로운 단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세영은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햇살 좋은 오후,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를 한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 SNS]
햇살을 받고 있는 이세영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사진에서 숏컷 길이로 짧아진 헤어는 두드러지고, 여기에 브라운 컬러로 따뜻한 봄 분위기까지 더해 저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특히 이세영이 완벽한 라스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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