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수백만불 빼돌렸다" 부모에 45억 손해배상 청구한 MLB 선수
2026.03.28 09:0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주전 내야수 앨릭 봄(30)이 자신의 재산을 빼돌렸다며 부모를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다. 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필라델피아 법원에 제출된 소장을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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