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지인들과 연락 끊었다"…행방묘연
2026.03.28 07:27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더팩트' 유튜브 채널에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이 제기되며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영상에 따르면 강일홍 기자는 "(조진웅의 은퇴) 이후 행적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외부 활동은 물론, 언론 접촉도 전면 차단한 상태"라면서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다고 한다. 영화계 안팎에서는 모든 과거를 인정한 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조용히 잊히기를 바랄 것이라는 전언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진웅 사태로 인해 tv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 방영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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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진웅. 2024.01.19 /사진=스타뉴스 |
최근 '더팩트' 유튜브 채널에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소년범 전력을 비롯해 음주운전, 폭행 전과 등 의혹이 제기되며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영상에 따르면 강일홍 기자는 "(조진웅의 은퇴) 이후 행적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외부 활동은 물론, 언론 접촉도 전면 차단한 상태"라면서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다고 한다. 영화계 안팎에서는 모든 과거를 인정한 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조용히 잊히기를 바랄 것이라는 전언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진웅 사태로 인해 tv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 방영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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