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논란' 조진웅, 은퇴 후 3개월…"지인들도 연락 끊어" 근황 [핫피플]
2026.03.28 07:05
[OSEN=장우영 기자]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 ‘더팩트’에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조진웅의 근황에 대해 “연예계 은퇴 선언 이후 행적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외부 활동은 물론 언론 접촉도 전면 차단한 상태”라며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도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계 안팎에서는 모든 과거를 인정한 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조용히 잊히기를 바랄 것이라는 전언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진웅은 지난 12월 자신의 과거 청소년 시절 범죄 이력이 알려지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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