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욱♥' 야옹이 작가, 연재 중단 전말…알고보니 둘째 아들 강림 [종합]
2026.03.28 00:05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7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라며 둘째 소식을 알렸따. 야옹이 작가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남편 전선욱 작가와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공개했고, 이제 막 태어난 둘째 아들의 모습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실제로 지난해 12월부터 휴재 중으로, 휴재의 이유가 둘째 임신과 출산이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야옹이 작가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남편 전선욱 작가는 “임신부터 출산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정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와이프”라며 아내와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전선욱 작가는 “건강하게 태어나준 우리 아들. 정말 너무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육아와 가정, 그리고 웹툰 연재까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멋있는 아빠가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는 2022년 결혼했다. 야옹이 작가는 2021년 자신이 돌싱이며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탈세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음을 인정 받은 후 둘째 아들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2023년 국세청이 연예인, 웹툰 작가, 유튜버 등 약 80여 명에 대한 탈세 혐의롤 조사 중이라고 알린 가운데 야옹이 작가가 회삿돈으로 수억 원대의 슈퍼카를 사고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아, 부가가치세를 탈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야옹이 작가는 “저는 이미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 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저의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 독자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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