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운전하며 '진행+노래'…급기야 분뇨의 질주 "터질 것 같아" 폭소 ('나혼산')[종합]
2026.03.28 00: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인혁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배우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배인혁은 단골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러던 중 그는 노래와 함께 진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라디오 DJ랑 노래를 같이 하시는 거냐”라고 했고, 배인혁은 “아 나 어떡하냐”라며 민망해했다.
노래에 심취한 배인혁은 다시 진행을 이어갔다. 옛날 TV를 보는 듯 말투를 따라하거나 급기야 노래를 부르다 음이탈까지 하는데.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전현무는 “너 산악회 회원이지?”라고 반응했다.
또 전현무는 “차도 갤X퍼로 보인다. 힙한 느낌이 하나도 없다”라고 했고, 기안84도 “차도 되게 구려보인다. 갑자기”라고 공감했다.
계속해서 배인혁은 트로트, 뮤지컬까지 섭렵했다. 그는 “제가 노래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라고 해명했고, 구성환은 “차에서 다 저렇다”라고 이해했다.
기안84는 “운전할 때 저 맛에 운전한다”라며 “노래만 하면 지겹다. 중간에 멘트도 해줘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배인혁은 “저날 목이 안 풀렸다. 아마 목 풀렸으면 뮤지컬계가 또 한번”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배인혁은 한참 달리던 중 주먹을 꽉 쥐거나 불안한 눈빛을 그려냈다. 모두가 의아한 가운데 그는 “쉬 마려”라며 “와 터질 것 같다”라며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화장실이 급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신 배인혁은 21km를 달려 간신히 휴게소를 방문했고, 급한 볼일을 마친 뒤 편안한 표정으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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