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매직컬' 이상이 "박보검, 답답한 상황서 짜증나 대신 짬뽕나"…김소연 "내가 철없게 느껴져"
2026.03.27 22:48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상이가 박보검의 말투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는 영업 7일차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알바생 김소현은 "셋이 팀워크가 진짜 잘 맞는다"고 말했고, 이상이는 박보검에게 "너는 항상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고 칭찬했다.
박보검도 "형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다 행복해할 거다. 우리도 행복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김소현은 “막 편하게 이야기하다가 오빠가 그런 따뜻한 말을 하면 내가 진짜 철딱서니 없게 느껴진다"고 말했고, 곽동연은 "정곡을 찔렀다"고 공감을 보냈다.
이어 이상이는 촬영 중 일화를 전하며 "답답하거나 힘들 때 우리는 한숨 쉬고 짜증도 내는데, 박보검은 '짬뽕나'라고 한다"고 말했고, 박보검은 중학교 때부터 해오던 말이라며 "짜증이라는 표현을 안 쓰려고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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