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영국 '왓 카 어워즈'서 '트리플 크라운' 달성
2026.03.27 10:24
[한국경제TV 이지효 기자]
기아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의 '2026 상용 및 밴 어워즈'에서 PV5가 '올해의 밴'을 포함한 3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PV5 카고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밴'과 '최우수 소형 전기 밴' 등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우수한 적재 용량과 다양성, 사용의 편리성,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왓 카의 스티브 헌팅포드 편집장은 "실제 주행 거리는 하루 업무에 충분하면서도 비용을 과도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수준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PV5 패신저는 '최우수 밴 기반 MPV' 부문을 수상했다.
유럽 기준 최대 412km의 주행거리(산업부 인증 기준 358km)와 5인 탑승객, 충분한 수하물 공간 등을 갖춘 전기 다인승 차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기아 PV5는 최근 '유로 NCAP 상용 밴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지난해 11월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솔루트랑스 상용차 쇼에서 한국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2026 세계 올해의 밴'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PV5 카고는 지난해 10월 최대 적재중량 상태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693.38km’를 달성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PV5 패신저는 지난 1월 '2026 왓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MPV'로, 지난해 11월 '2026 BBC 탑기어 어워드' '패밀리 카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된 바 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효 기자 jhlee@wowtv.co.kr
기아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의 '2026 상용 및 밴 어워즈'에서 PV5가 '올해의 밴'을 포함한 3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PV5 카고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밴'과 '최우수 소형 전기 밴' 등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우수한 적재 용량과 다양성, 사용의 편리성,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왓 카의 스티브 헌팅포드 편집장은 "실제 주행 거리는 하루 업무에 충분하면서도 비용을 과도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수준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PV5 패신저는 '최우수 밴 기반 MPV' 부문을 수상했다.
유럽 기준 최대 412km의 주행거리(산업부 인증 기준 358km)와 5인 탑승객, 충분한 수하물 공간 등을 갖춘 전기 다인승 차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기아 PV5는 최근 '유로 NCAP 상용 밴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지난해 11월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솔루트랑스 상용차 쇼에서 한국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2026 세계 올해의 밴'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PV5 카고는 지난해 10월 최대 적재중량 상태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693.38km’를 달성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PV5 패신저는 지난 1월 '2026 왓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MPV'로, 지난해 11월 '2026 BBC 탑기어 어워드' '패밀리 카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된 바 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효 기자 j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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