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50억 자가' 야노시호도 놀란 웅장한 자택 공개…"진짜 커" ('편스토랑')
2026.03.26 15:50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 야노시호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야노시호는 아유미 집에 들어선 순간 눈이 휘둥그레 커지며 “진짜 커요”라고 감탄한다. 아유미의 집은 넓고 탁 트인 공간과 뛰어난 조망을 자랑하고 있다고. 특히 아유미의 19개월 딸 세아의 넓은 방을 본 뒤 추성훈 방과 비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유미를 위해 고가의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다. 또 두바이에서 구매한 쫀득 쿠키도 수십 개나 준비하여 아유미를 감동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아유미는 “부자 언니!”라고 외치며 고마움을 표하고, 야노시호의 선물에 기뻐한다.
하지만 아유미를 위한 야노시호의 진짜 선물은 따로 있었다. 아유미는 “아이 낳고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크게 감동한다. 도쿄 ‘부자 언니’ 야노시호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과연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는 27일 저녁 8시 30분 KBS2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24년 추성훈-야노시호 부부는 채널 '추성훈'을 통해 50억 원에 달하는 도쿄 중심부의 고급 아파트 자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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