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갑작스런 별세…향년 44세
2026.03.27 18:40
배우 이상보 씨가 향년 44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이 씨의 사망은 언론 보도로 알려졌으며, 빈소는 오늘(27일) 오후 2시를 넘겨 경기 평택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사망 소식이 전한 매체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6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981년생인 이 씨는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며느리 전성시대', '미스 몬테크리스토', JTBC '사생활' 등 여러 작품을 남겼습니다.
앞서 이 씨는 2022년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다가 이후 병원에서 처방받은 우울증 약 복용 과정에서 비롯된 오해로 밝혀져 '마약 누명'을 쓴 바 있습니다.
지난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차기작을 검토하던 시점에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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