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소영 병무청장 "선박탑승 승선근무예비역 40명 호르무즈에 발 묶여"
2026.03.27 17:54
홍 청장은 이들이 17척의 선박에 탑승해 있고 본인들이 하선을 요구하지 않고 계속 복무 중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승선근무예비역은 현역병 입영대상자 가운데 항해사·기관사 면허를 가진 이들이 해운·수산업체 선박에 승선해 군 복무를 대신하는 제도로, 복무 기간은 36개월입니다.
홍 청장은 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와 선박협회 등과 함께 계속 모니터링 중이라며 이들이 모두 안전한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매일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병무청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