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홍윤화 다이어트의 비밀은 '금'…30kg 앞둔 정체기, 억 소리 유혹
2026.01.06 07:38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정체기를 깨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의외로 ‘금’이었다. 목표 체중까지 10kg을 남겨둔 상황에서 그는 금은방으로 향했고, 눈앞에 펼쳐진 억 단위 금액 앞에서 현실 자각 모드를 제대로 켰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김민기 부부의 다이어트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홍윤화는 총 4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이어가던 중, 현재 30kg 감량을 앞두고 정체기에 빠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윤화는 “30kg만 빼면 금팔찌를 사주기로 했다”는 남편 김민기와의 약속을 떠올리며 다이어트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금은방을 찾았다. 단순한 구경이었지만, 현실은 예상보다 강렬했다.




금은방에서 공개된 7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는 가격만 1억 원. 홍윤화는 “만지지 마”를 연발하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이어 3캐럿 다이아 반지와 순금 액세서리들을 차례로 착용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100돈이 넘는 금팔찌와 200돈에 달하는 금 액세서리를 직접 착용한 순간, 스튜디오 역시 술렁였다.
금 시세가 1돈당 약 87만 원이라는 설명에 홍윤화는 “이건 진짜 다이어트 해야 하는 이유”라며 현실적인 자극을 받았고, 김민기 역시 “이 정도면 의욕 생기겠다”며 웃음을 보탰다.
홍윤화는 “결혼할 때도 다이아 반지를 못 해봤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고, 금은방 투어는 단순한 예능 장면을 넘어 다이어트 동기 부여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억 소리 나는 가격 앞에서 흔들린 눈빛, 그러나 그만큼 확실해진 목표. 홍윤화의 다이어트는 ‘의지’가 아니라 ‘현실 자각’에서 다시 속도를 내고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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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김민기 부부의 다이어트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홍윤화는 총 4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이어가던 중, 현재 30kg 감량을 앞두고 정체기에 빠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윤화는 “30kg만 빼면 금팔찌를 사주기로 했다”는 남편 김민기와의 약속을 떠올리며 다이어트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금은방을 찾았다. 단순한 구경이었지만, 현실은 예상보다 강렬했다.




금은방에서 공개된 7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는 가격만 1억 원. 홍윤화는 “만지지 마”를 연발하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이어 3캐럿 다이아 반지와 순금 액세서리들을 차례로 착용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100돈이 넘는 금팔찌와 200돈에 달하는 금 액세서리를 직접 착용한 순간, 스튜디오 역시 술렁였다.
금 시세가 1돈당 약 87만 원이라는 설명에 홍윤화는 “이건 진짜 다이어트 해야 하는 이유”라며 현실적인 자극을 받았고, 김민기 역시 “이 정도면 의욕 생기겠다”며 웃음을 보탰다.
홍윤화는 “결혼할 때도 다이아 반지를 못 해봤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고, 금은방 투어는 단순한 예능 장면을 넘어 다이어트 동기 부여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억 소리 나는 가격 앞에서 흔들린 눈빛, 그러나 그만큼 확실해진 목표. 홍윤화의 다이어트는 ‘의지’가 아니라 ‘현실 자각’에서 다시 속도를 내고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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