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아파트 상가 주차장서 흉기난동…20대 여성 심정지
2026.03.27 15:08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오전 11시 36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20대 여성 1명과 크게 다친 30대 남성 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당국은 이들이 흉기에 찔린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과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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