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뛰어와" 대낮에 벌어진 창원 칼부림
2026.03.27 16:54
27일 오전 11시36분쯤 경남 창원시 상남동의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남성이 여성을 흉기로 찔렀고, 남성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한 상인은 "A씨가 아파트 인근에서 상가까지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뛰어왔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남성이 여성을 공격한 뒤 스스로를 해친 것으로 보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평소 알고 지냈던 사이였으며, 해당 아파트에는 B씨가 거주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창원중부경찰서는 과학수사팀을 투입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피해자 신원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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