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델피노부터 괌·하이퐁까지 골프 시즌 시동
2026.03.27 15:46
야간 라운드와 해외 패키지로 차별화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펠리체 CC’가 골프 시즌 개막과 함께 국내외 사업을 본격화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등 국내 골프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해외 사업장과 연계한 패키지 상품 및 이벤트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원 홍천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는 자연 지형을 살린 코스로 운영되며, 4월부터 야간 ‘선셋 라운드’를 도입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에는 목~일요일, 5월부터는 수~일요일로 확대 운영된다. 노캐디 셀프 라운드 방식으로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예약 2주 전 잔여 타임에 한해 2~3인 라운드도 허용된다.
설악산 인근의 ‘소노펠리체 CC 델피노’는 객실 숙박과 36홀 라운드를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4월 17일부터 주말 야간 라운드를 시작한다.
해외 골프장 운영도 강화한다.
괌 ‘소노펠리체 CC 망길라오’에서는 4월 초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열고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베트남 ‘소노펠리체 CC 하이퐁’은 항공·숙박·라운드를 포함한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는 관광 옵션도 마련했다. 오는 5월 1~5일에는 ‘소노펠리체 CC 하이퐁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봄바람과 함께 차별화된 코스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국내외 소노펠리체 CC에서 최고의 라운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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