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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에 승선근무예비역 40명 발 묶여…병무청장 "계속 모니터링 중"

2026.03.27 15:06

홍소영 병무청장 /연합뉴스
홍소영 병무청장은 27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총 40명의 승선근무예비역이 발이 묶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홍 청장은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나라 승선근무예비역 40명이 17척의 선박에 탑승해 복무 중"이라며 "본인들이 하선을 요구하지 않고 계속 복무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안은 해양수산부, 선박협회와 계속 모니터링 중"이라며 "이들이 모두 안전한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매일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승선근무예비역은 항해사·기관사 면허를 가진 이들이 해운·수산업체 선박에 승선해 군 복무를 대신하는 제도다.

한편, 홍 청장은 "중동 사태가 발발한 지난달 말 기준 병역의무자 가운데 단기여행을 허가받고 중동에 간 인원이 27명가량 있었는데, 현재는 모두 안전하게 귀국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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