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KBO 10개 구단 굿즈 내달 9일 공식 출시
2026.03.27 09:40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CJ온스타일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협업한 프로야구 10개 구단 굿즈가 내달 출시된다.
27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일상 속 우승 기원'을 콘셉트로 KBO와 협업한 굿즈는 오는 4월 9일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이번 시즌 굿즈는 대형 피크닉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CJ온스타일은 굿즈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공식 출시 전부터 굿즈에 대한 야구팬들의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다. 회사는 전날(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10개 구단 협업 굿즈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굿즈 전시 외에도 포토존, 야구 콘셉트 네임 스티커 프린터 체험 등이 마련됐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즌 전반에 걸쳐 트렌디한 굿즈와 차별화된 라방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KBO 콜라보 열풍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스타일로 응원즁' 슬로건의 팬 참여형 캠페인 '응원즁'도 진행한다.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에는 방송인 유병재와 함께하는 '크보집즁' 모바일 라방을 통해 KBO 리그 개막전과 연계한 팬덤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스타벅스 kbo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