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크레인 전도…2개 차로 차단 중
2026.03.27 13:23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27일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논현역 4번 출구 인근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크레인)가 전도돼 일대 도로가 통제됐다.
소방 및 강남구청에 따르면 천공기 전도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현재 교보타워사거리에서 차병원으로 향하는 3차선 도로 중 2개 차선이 막힌 상태다.
구청은 이날 사고 발생 직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교통이 혼잡하니,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현장은 옛 강남 르메디앙 호텔 부지로, 근린생활 시설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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