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천공기 전도 사고…인근 도로 차량 통제
2026.03.27 11:47
오늘(27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역삼동 공사현장에서 천공기(땅에 구멍을 뚫는 중장비)가 도로 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사고 지점 일대에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차량 통제 해제까지 2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소방당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전도 사고로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어 교통이 혼잡하니 주변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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