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군 복무 의무, 예우도 의무…서울은 약속 지킬 것”
2026.03.27 11:56
오 시장은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이라며 “제2연평해전,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서해는 우리가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되는 이름들로 가득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땅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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