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공에서 EPL 우승팀 에이스까지'…레스터시티 '레전드' 제이미 바디, 잉글랜드 출신으로는 사상 첫 세리에A 이달의 선수상 수상
2026.01.06 07:00
역사상 가장 큰 기적으로 평가받는 2015~2016시즌 레스터시티의 우승을 이끌었던 일등공신 제이미 바디. 그해 바디는 36경기에서 24골 7도움을 올리며 레스터시티의 공격을 이끌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나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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