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득점·3점슛 성공 1위' 정통슈터 강이슬의 클래스, 월드컵 최종예선서 다시한번 입증
2026.03.27 04:00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데는 주장 강이슬(32·청주 KB스타즈)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아스트로바예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서 홈팀 프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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