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뒤에서 등 툭툭" 무례한 팬에 따끔한 일침…"예의 지켜야"
2026.03.26 21:00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했다.
예전과 달리 사람들이 덜 무서워한다는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가 2013년 작품이다. 20~30대는 '중구형'이라 부르고 초등학생들은 '바밤바 아저씨'라 부른다"고 전했다.
이수경은 "저희 가끔가다 촬영 끝나고 회식을 하는데 '어? 저기 박성웅이다!' 할 때가 있는데 제 등에서 식은땀이 난다"라 했다.
'그 이후 반응'에 대해서는 "고맙다고 하더라"라며 형님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성웅은 "'아무리 배우고 연예인이어도 난 오십이 넘었고 너는 스물 몇 살이잖아' 했다"라며 팬이어도 예의를 지켜줬으면 한다고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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