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고문 기술자’ 이근안, 향년 88세로 사망
2026.03.26 20:03
1980년대 군사 정권 당시 ‘고문 기술자’로 불리며 국가 폭력의 상징적 인물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 씨(88)가 25일 숨졌다. 이 씨는 2023년 부인과 사별한 뒤 홀로 지내다 최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요양병원에 입소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근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