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을지훈련 중 개인 시험 응시 창녕군수 사과
2026.03.26 19:19
자격시험 응시 배경에 대해서는 창녕군의 역점 사업인 4개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에 있어 전문적인 시각으로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을 결심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고령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파크골프장 운영을 위해 전문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우리군 파크골프협회 임원의 권유에 공감해 자격증 취득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제 개인 일정에 관용차를 이용하고, 오후 연가 없이 실기시험에 응시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성 군수가 밝힌 당일 일정에 따르면 오전에 3시간 외출(연가)을 내고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치른 뒤 바로 군청으로 돌아와 오후에는 3일 차 을지연습을 차질없이 소화했다고 한다. 다만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서는 비상근무가 발령되는 을지훈련 기간에는 부득이한 사유를 제외하고 공무원의 연가를 억제하고 있어 논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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