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고위공직자 평균 재산 21억 원…76%가 증가

2026.03.26 19:15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이세웅 평안북도지사로, 1,587억 원을 신고했는데 1년 새 540억 원 넘게 늘었습니다.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이 462억 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407억 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습니다. 장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평안북도지사의 다른 소식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2시간 전
국회의원 다주택 60명…재산 증식 대세는 주식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2시간 전
'인세 15억' 이 대통령 재산 18억 증가…'주식 대박' 공직자들도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9시간 전
[그래픽]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증감 상위10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12시간 전
'삼성전자만 500억 수익' 이세웅 평안북도지사…"진정한 동학개미의 수장인가"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21시간 전
李대통령 재산 1년새 18억 늘었다... 책 인세 15억·축의금 등 2억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22시간 전
윤호중 행안부 장관 24억원 신고···이세웅 평안북도지사 1587억원 [재산공개]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22시간 전
정부 공직자 10명 중 7.6명 재산 늘었다…평균 20.9억[재산공개]
평안북도지사
평안북도지사
2012.03.23
고위공직자 재산총액 상위자(중앙)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