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근안, 피해자 사과 없이 생 마감"
2026.03.26 18:17
떨친 이근안 전 경감의 사망 소식에 "끝내 고문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사업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이근안은 과거 국가권력의 이름으로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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