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피선거권 제한
2026.03.26 15:03
2024년 총선 출마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주호)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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