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내홍에 1호 공약 스톱…‘막말 논란’ 대변인 재임명 또 파열음
2026.03.26 18:07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의 피선거권 박탈도 장 대표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있다. 장 부원장은 이날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후 당직에서 사퇴했다. 당 내홍이 심화되고 있고 공천 잡음이 끊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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