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절윤 결의’ 걷어찼다”…‘윤 어게인’ 박민영 대변인 재...
2026.03.26 18:40
“절윤 결의문에서 이름을 빼고 당장 사퇴하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친윤 성향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2024년 4·10 총선 당시 여론조사를 왜곡해 홍보한 혐의로 이날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고 당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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