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공원과 수변 품은 아파트 관심 지속…‘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4월 분양 예정
2026.03.26 17:23
상주 북천과 시민문화공원을 품은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아파트가 오는 4월 분양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규모로 전용 66㎡·84㎡·117㎡ 총 466세대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세대 구성은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다. 공원과 수변 입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한정돼 희소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북천변에 인접해 있으며, 북천 산책로가 단지와 맞닿아 있다. 또한 56,419㎡(약 1만7천여 평) 규모의 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복룡유적공원 포함)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북천시민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 등도 가까워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내 교육 서비스로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초·중등 영어 및 수학 무상(1자녀 무상, 2자녀부터 50%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2년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일부 세대)와 4베이 판상형(일부세대), 6개동 모두 1층이 없는 필로티 구조를 적용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알파룸과 대형 드레스룸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또한 시스템 에어컨(66㎡, 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렌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117㎡ 타입은 공간 및 가구 선택이 가능하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파크골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