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기술자' 이근안, 악명 남긴 채 88세로 숨져
2026.03.26 16:11
군사독재 시절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친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향년 88세. 2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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