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국제신문DB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26일 사퇴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공지를 통해 “장 부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연구원은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장 부원장은 이날 법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150만 원을 받았다. 이에 따라 5년 동안 피선거권이 제한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