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하주석 "퇴장 소동 징계…야구 포기하려던 순간 김연정이 잡아줘"
2026.01.06 01:25
하주석의 부모님이 김연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하주석, 김연정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하주석의 부모님은 김연정을 "우리 공주, 고마운 며느리"라고 칭했다. 2022년 하주석이 퇴장 소동으로 인해 징계까지 받았을 때 김연정 덕분에 이겨냈다는 것.
하주석의 부모님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물론 잘못했지만 너무 나쁘게 보이는 게 마음 아팠다"고 털어놨다.
하주석은 당시를 떠올리며 "고마웠다"고 했고, 김연정은 "상황이 좋지 않으니 야구를 그만두고 싶어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주석 씨는 밝고 즐겁고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지금 그만두면 사람들은 이 모습을 기억할 거 아니냐.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었다"고 했다.
이에 하주석 아버지는 "그때 연정이도 떠나겠다 싶었는데 감사하게 옆에 있어줬다. 연정이가 있어 야구를 다시 하게 돼 좋았다"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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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하주석, 김연정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하주석의 부모님은 김연정을 "우리 공주, 고마운 며느리"라고 칭했다. 2022년 하주석이 퇴장 소동으로 인해 징계까지 받았을 때 김연정 덕분에 이겨냈다는 것.
하주석의 부모님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물론 잘못했지만 너무 나쁘게 보이는 게 마음 아팠다"고 털어놨다.
하주석은 당시를 떠올리며 "고마웠다"고 했고, 김연정은 "상황이 좋지 않으니 야구를 그만두고 싶어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주석 씨는 밝고 즐겁고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지금 그만두면 사람들은 이 모습을 기억할 거 아니냐.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었다"고 했다.
이에 하주석 아버지는 "그때 연정이도 떠나겠다 싶었는데 감사하게 옆에 있어줬다. 연정이가 있어 야구를 다시 하게 돼 좋았다"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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