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옥순♥영수 '현커' 였다…영수, "2주 만에 고백" 스킨쉽도 '화끈'
2026.03.26 10:33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
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에는 SBS플러스·ENA 예능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들의 방송 후일담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영수·옥순, 영식·영자 두 커플이 탄생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영식과 영자는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영식은 “최종 커플이 된 뒤 한 달 정도 만나봤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저를 이해해주는 분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영수와 옥순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수는 “방송 끝나고 현커가 됐다. 잘 만나고 있는 단계다. 제가 방송에서 썸을 3~4개월 탄다고 했는데 저는 앞뒤가 다른 사람이다. 제가 2주 만에 먼저 고백해서 만나고 있는 상황이다. 잘 만나고 있고, 좋다”라며 옥순의 손을 잡는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
이어 옥순은 “영수님이 생각보다 여자 사람 친구도 없고 SNS도 없는 걸 제가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다. 사생활이 너무 클린한 분이라 믿음이 가고 마음이 더 빨리 열렸다.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스윗하고 자상한 남자친구라 잘 만나고 있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방송 내내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엔딩 멘트까지 손을 놓지 않으며 ‘현커’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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