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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현커' 영수 "이상형? ♥옥순 만나고 예쁜 여자로 바뀌어" (솔로리액션)

2026.03.26 07:5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30기 현커' 영수와 옥순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솔로리액션] 피 터지게 싸워볼게요 테토옥순과 에겐남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 영식, 상철이 함께했다.


이날 상철은 "일을 하고 있는데 (집중이 안 돼서) 일하다가 딴짓하다가 하고 있다"고 했고, 영식은 "저는 방송에 나오는 게 부담이 되더라. 잊어보려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수와 옥순은 방송에서 최종 선택을 한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영수는 "저도 똑같이 회사 일 잘하고 있고, 퇴근하면 똑같이 운동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고, 옥순은 "저도 똑같다. 다만 원래는 주말까지 일을 했는데 주말에는 데이트를 하고 있다. 그게 달라졌다. (영수와) 매주 만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사귀게 된 과정도 언급했다. 영수는 "사실 제가 방송에서 3, 4개월 썸 탄다고 하지 않았나. 저는 신중한 타입이라 진짜 그렇다. 그런데 방송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카톡을 했는데 옥순님이 두 시간 동안 답이 없었다. '뭐지? 이 분 방송이었나?'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옥순은 "저는 영숙 언니랑 이야기하면서 가느라 핸드폰을 안 보고 있었다. 영수님이 안에서는 '네가 어떻게 해볼래? 분발해 봐'하지 않나. '이분이 나가서는 연락 안 올 수 있겠구나' 했는데 나와서 바로 연락을 주셨다. 되게 적극적으로 하셔서 만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영수는 "나가서 2주 만에 사귀었다. 나와서 (옥순을) 만나보니까 더 예쁘고 더 멋있었다. 제 이상형이 고양이상이라고 하지 않았나. 이제 이상형이 예쁜 여자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최종 선택 이후 따로 집에 간 이유에 대해 영수는 "제 차가 사고가 나서 차가 없어졌었다. 그래서 제가 영식님 차를 같이 타고 갔다. 안전히 잘 타고 갔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Plus 스플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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