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결혼 4년 만 아빠 됐다
2026.03.26 08:28
래퍼 산이,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4년 만 경사
직접 알린 출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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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알린 출산 소식
래퍼 산이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는 결혼 4년 만 경사다.
산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가 됐다"며 "하나님 감사하다.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감격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의 아내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다. 특히 아이와 아내 곁에서 오열하는 산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산이의 아내 임신 소식은 지난해 9월 알려졌다. 당시 산이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 태명은 '째째'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산이는 2008년 데뷔해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맛 좋은 산' 등 여러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22년 9월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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