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개최? 참가 크리에이터 모집
2026.03.25 09:30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PVP 서바이벌을 선보이는 이벤트 대회다. 총상금 1억원의 쿠키런 IP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24명의 크리에이터가 3명씩 8개의 팀을 이루어 참가한다.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크리에이터 8명(△테드 △밍모 △홀릿 △본이 △시로 △푸린 △비누 △와쁠)이 각 팀의 리더로 참여한다. 유튜버 ‘본이’는 지난해 글로벌 CBT 기간 중 진행된 이벤트 대회 ‘크리에이터 컵’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크리에이터 모집 기간은 27일부터 4월 3일까지다. 개인 SNS 채널에 참가 포부 영상을 업로드하면 심사를 거쳐 16인의 팀원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며, 4월 초 본격적인 서바이벌 경기에 돌입한다.
한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최초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채택하고 실시간 PVP 대전을 도입한 캐주얼 배틀 액션 게임이다. 개성 있는 쿠키들로 다양한 모드에서 펼쳐지는 캐주얼하면서도 전략적인 전투가 짜릿한 손맛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보는 재미’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이번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을 마중물 삼아 e스포츠 가능성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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